[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가 설 명절 연휴기간(2.2~2.6)동안 응급환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당번 약국과 병원을 지정했다.


올해부터 지정하게 된 배경은 당번 약국이나 병원인데도 문을 열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연휴기간 중에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하루 평균 ▲병(의)원은 470개소 ▲약국은 1820개소다.


명절 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www.1339.or.kr)'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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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는 환자 상태에 따라 진료 가능한 당직 의료기관과 가까운 약국찾기서비스를 문자메시지를 통해 24시간동안 서비스한다.


또한 1339를 통해 응급상황에서 일반인이 시행할 수 있는 처치방법과 질병상담도 받을 수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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