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1.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00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21.00원보다 2.50원 내렸다.

이날 역외환율은 기업실적 호조와 인텔 자사주 매입으로 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뉴욕증시가 상승한데 따라 하락세를 나타냈다.

AD

원달러 1개월물은 1120.00~1125.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