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스마트폰뱅킹서비스 확대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보험조회 및 경조금배달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25일부터 안드로이드폰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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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S뱅킹은 지난해 8월부터 예금조회ㆍ이체, 주가와 환율 조회, CDㆍATM기기와 우체국 위치안내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지난해 12월부터는 보험료 납부 및 조회, 경조금 배달 신청, 자동화기기에서의 예금인출서비스를 아이폰 및 윈도우모바일 폰에 우선 제공해 왔고, 이번에 안드로이드 폰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추가 기능을 이용하려면 기존 고객은 우체국S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며, 신규고객의 경우 우체국을 방문해 인터넷뱅킹을 가입한 후 스마트폰에 우체국S뱅킹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사용하면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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