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판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전국의 모든 가맹시장과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AD

상품권 종류는 5000원권과 1만원권 2종류로 전국 시ㆍ군 단위 우체국에서 개인과 법인 등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개인은 현금으로만 1회 3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시 금액의 3%를 할인받는다. 법인은 한도는 제한이 없지만 할인은 되지 않는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