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고향 다녀오도록 무료 차량 점검
서초구, 25일 오전 10시부터 영동1교 양재천 수영장 주차장에서 무료 차량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5일 지역 주민차량에 한해 무료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안전한 귀향길이 되도록 미리 점검할 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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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영동1교 양재천 수영장 주차장에서 정비자격소지자 20여명이 참여해 진행된다.
차량관리와 타이어 공기압, 휠 밸런스 체크 등 차량 안전점검과 함께 윈도브러시 전구 오일 워셔액 등 각종 소모품을 무료로 교환, 보충해준다.
또 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상담도 해 줄 예정이어 알차고 실속 있는 차량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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