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설맞이 대고객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설을 맞아 외화로 세뱃돈을 선물할 수 있는 '외화선물 세트(Set)'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11 세배하고 3배돈 모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뱃돈을 외화로 선물할 수 있는 수 있는 '외화선물 Set'는 다음달 9일까지 공항점포를 제외한 신한은행 각 영업점에서 판매되며, 화폐세트 구성에 따라 '드림팩', '글로벌팩', '프리팩'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드림팩은 지난 21일 기준으로 약 1만5000원 상당액인 미화 5불, 스웨덴화 20크로네, 뉴질랜드화 5불로 구성돼 있으며, 글로벌팩은 약 5만1000원 상당액인 미화 2불, 스위스화 10프랑, 영국화 20파운드로 구성돼 있다. 프리팩은 고객이 선물세트의 화폐 종류와 수량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다.
구매시점의 환율에 따라 '외화선물 Set'의 가격은 바뀌며, 특히 드림팩과 글로벌팩은 각 화폐속 인물인 에브라함 링컨, 에드먼드 힐러리, 애덤 스미스 등의 초상화와 인물소개를 담아 선물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2011 세배하고 3배돈 모으기'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신한은행의 어린이와 청소년 전용 상품인 '신한 Kids&Teens 저축통장', '신한 BNPP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적립식 증권 투자산탁 제1호(주식)을 신규하거나, '신한 Kids&Teens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 월복리 적금'을 신규 또는 기존에 보유한 상품에 추가로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패션헤드폰, 디보병원놀이세트, 전자식ATM저금통,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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