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산업단지 종합정보서 나왔다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은 중국과 일본의 산업단지 정보를 수록한 중국의 경제기술개발구와 일본의 산업단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중국의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와 일본의 중소기업 기반정비기구 등 양국의 산업단지에 대한 정보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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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에 따르면 현재 중국이 대외개방을 목적으로 지정한 특수지역은 총 88곳이며 일본 역시 정부가 나서 국토균형발전 등을 목적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한 상태다. 이번 책은 중국의 88개 경제기술개발구 가운데 54개를 대상으로 했으며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기관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가 조성해 임대관리 업무를 실행중인 45개 산업단지에 대한 설명도 실렸다.
산단공 산학연 통합정보망(www.e-cluster.net)을 통해 일반인도 쉽게 열람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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