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퍼시스에서 인적분할돼 신설된 팀스 주권을 오는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한다고 21일 밝혔다. 팀스는 교육용 가구를 주요 제품으로 기타목재가구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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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의 재상장 보통주의 시초가는 상장 신청일 현재 재상장 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기준가의 50~200%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시초가를 기준으로 재상장 당일 상하 15%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한편 팀스의 발행주식수는 100만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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