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게임즈, '룬즈오브매직' 20일 서비스 돌입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오로라게임즈(대표 홍기선)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게임 '룬즈오브매직:고대왕국'이 오는 20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전세계 17개국 언어로 27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집계된 전 세계 가입자 수는 600만 명을 돌파했다. 오로라게임즈는 지난해 12월 초 '룬즈오브매직'의 한국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으며 지난 14일부터 3일 동안 진행했던 사전테스트를 통해 검증 과정을 거친바 있다.
오로라게임즈는 이 게임의 장점으로 탄탄한 배경 시나리오와 방대한 콘텐츠, 합리적인 부분 유료화 정책 등을 꼽았다.
AD
오로라게임즈 관계자는 "룬즈오브매직은 MMORPG의 모든 시스템이 집약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방대한 스토리와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면서 "탄탄한 스토리 속에 방대한 MMORPG 콘텐츠를 집약시켰다"고 설명했다.
오로라게임즈의 김민구 사업본부장은 "국내 시장에 맞는 합리적인 정책으로 건전한 게임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매출에 욕심내기 보다는 안정적인 서비스로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역량 있는 게임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