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이한위, "골프장 갈 때도 옷 3벌 준비..난 준비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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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이한위가 자신은 준비된 배우라고 주장했다.


이한위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저는 약속이 있으면 미리 약속 장소에 도착해 준비한다. 오늘도 녹화가 오후 7시에 있었는데 이미 오후 3시에 도착해 사우나를 하면서 몸단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왠만하면 약속 장소에 한 두시간 일찍 도착한다. 너무 일찍 약속 장소에 가면 좀 그러니까, 근처에서 배회한다. 만약 약속 시간보다 일찍 만나자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때는 이미 도착했기 때문에 만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한위는 골프 모임에서도 실제로 옷을 세벌 정도 준비해서 코디를 맞춘다.

그는 "같이 골프를 치는 사람들의 옷이 '레드' 계열이면, 저는 과감하게 블랙으로 다르게 한다. 패션에 있어서는 좀 튈 수 있게 한다. 골프를 못치지만 옷이라도 잘 입는다는 소리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의상을 준비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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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은 "한 옷을 입으면 여러 날을 입는다"고 말했고, 정보석은 "옷 입는 것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날 '놀러와'에서는 조재현 정보석 이한위 등이 출연해 서로의 우정을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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