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6인 정책회의 본격 가동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재하는 '6인 정책회의'가 본격 가동된다.
16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청와대는 인사·병역·조세·여성 등 4개 분야의 불공정관행을 개선하기위해 백 정책실장 주재의 6인 정책회의를 주 2회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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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회의는 관련 정책파트 수석비서관들이 참여해 향후 청와대의 노사문화 정착·친서민 대책 등을 보다 세밀하게 점검하고 조율하게 된다.
정책회의의 목적은 공정 기조를 사회 전반에 안착시키는 것으로,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기업과 근로자간의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불공정 관행을 찾아 개선할 방침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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