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 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채권단과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조속히 매각 절차를 완료해 현대건설을 굴지의 글로벌 건설 회사로 발전시킬 것을 국민 앞에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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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0,700 전일대비 4,200 등락률 -2.40% 거래량 251,449 전일가 174,900 2026.04.22 09:13 기준 관련기사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 중소 협력사·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프로그램 가동 채권단(주주협의회)은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9,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28% 거래량 122,848 전일가 546,000 2026.04.22 09:13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그룹과 현대건설 매각을 위한 MOU를 맺고 매각 과정을 진행키로 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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