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CJ E&M으로의 합병을 앞두고 있는 CJ미디어·엔터 관련주가 연일 강세다.


11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는 300원(8.13%) 오른 3990원으로 하루를 마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꾸준히 강세를 기록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는 2550원(6.12%) 오른 4만3600원을 나타냈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도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각각 6.56%와 7.53%의 강세를 보였다.

CJ E&M은 오미디어홀딩스가 상장사인 온미디어, CJ인터넷, 엠넷미디어와 비상장사인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해 설립될 미디어 엔터 특화 기업이다.


동부증권 스몰캡팀은 이날 CJ E&M에 대해 "콘텐츠 독점의 가속화에 따라 대체제가 없는 필수 컨텐츠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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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케이블 컨텐츠의 위상 강화로 단품화 된 컨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한류 및 글로벌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른 해외 수출이 증가하는 등 국내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며 "CJ E&M은 산업 구조조정 수혜와 패러다임 변화에 준비된 미디어 강자"라고 평가했다.


스몰캡팀은 합병 법인의 시가총액 2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른 목표가는 존속법인 오미디어홀딩스가 6만6100원, 온미디어 8000원, CJ인터넷 3만1500원, 엠넷미디어 6500원을 제시했다. 이들은 오는 3월 통합 될 예정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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