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하나SK카드는 여신전문금융채(여전채) 총 700억원어치를 발행한다고 11일 공시했다. 21회차는 2회로 나눠 300억·200억원씩, 22회차는 200억원 규모로 각각 발행된다. 수익률은 각각 4.48%(3년물), 5.28%(5년물), 5.38%(5년물)다. 대표주관은 각각 현대·대우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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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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