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삼익악기(대표 이형국)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2011 남쇼(NAMM Show)’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남쇼는 세계 3대 악기 박람회 중 하나다. 국내 악기 업체는 매년 초 남쇼에 참가, 상반기 매출과 사업방향을 결정해 왔다. 특히 남쇼는 단순히 바이어 참가뿐 아니라 기타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장(場)이라는 게 삼익악기 측 설명이다.

올해 삼익악기는 지난 2008년 인수한 독일 명품 피아노 브랜드 자일러를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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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부스 내 공연 등을 통해 바이어와 관람객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이라며 “일년 사업이 결정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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