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귀포 해양경찰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벌인 중국 선적 어선 1척을 나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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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에 따르면 이 중국 어선은 이날 오전 8시50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125km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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