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소방방재청이 1월을 ‘소방방재 공무원 헌혈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소속기관의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첫 날인 6일에는 정부중앙청사에서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을 비롯한 본청 및 종로소방서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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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이번 소방방재공무원의 헌혈을 계기로 헌혈 동참 분위기가 사회 전 부문으로 확산돼 매년 헌혈 재고량이 가장 적은 1월의 원활한 혈액수급에 일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지난해에도 1월을 헌혈기간으로 설정하고 중앙부처 중 처음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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