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옛 공산권 국가인 에스토니아가 1일부터 유로화를 공식 통화로 도입했다. 이에 따라 17번째 유로화 사용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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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는 유로존에서는 가난한 국가 중 하나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고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목을 받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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