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올해 정치 31점 주겠다"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직장인들이 올해 국내 정치를 두고 불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직장인 796명을 대상으로 '사회 전반적 부분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정치 분야가 31점(100점 만점)으로 가장 낮았다고 31일 밝혔다.
그밖에 스포츠 분야는 81점, 문화 분야는 61점, 경제 분야는 54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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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년에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에는 남녀 직장인 모두 '저축(남성_43.1%, 여성_50.7%)을 꼽았다. 이어 남성은 '승진/이직'(38.0%), '외국어 실력 향상'(25.8%)을, 여성은 '다이어트 및 체력관리'(38.7%), '승진/이직'(36.5%) 등을 꼽았다.
내년에 가장 듣고 싶은 소식으로는 경기회복(57.4%), 취업/이직 성공 소식(39.8%), 한반도 평화(38.9%), 연봉인상(28.7%) 등이 있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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