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김병만-이수근, 개그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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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김병만과 이수근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개그쇼를 선보인다.


이들은 오는 3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컨벤션 홀에서 7시와 10시 두 차례에 걸쳐 '이수근 김병만 SHOW'를 열고 팬들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이수근과 김병만이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코너들은 물론, 그동안 무대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코너들과 이들을 지원사격 하기 위해 나선 동료들의 막강 조합으로 구성된다.


이수근과 김병만은 '달인', '키 컸으면', '고음불가'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너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깜짝 코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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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과 오나미, 류담, 한민관 등 '개그 콘서트'의 주요 출연진이 대거 지원사격에 나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이번 공연은 그들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개그맨으로 성장하기 위해 흘렸던 땀과 눈물, 그리고 인내의 시간들의 결정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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