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는 23일 채권자 김용석(현 금성테크 등기이사)씨가 채무자 금성테크의 대표이사로서 지위를 보전하기 위한 가처분 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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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티즈는 지난 17일 기업이미지 개선을 위해 사명을 금성테크로 변경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사명 변경 예정일은 오는 27일.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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