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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김해대동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최종수정 2010.12.18 19:20 기사입력 2010.12.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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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동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이승렬 현대건설 부사장, 김맹곤 김해시장, 홍성진 한국산업은행 지역개발금융실장, 김영준 한국정책금융공사 투자금융부장 / 극동건설

김해대동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이승렬 현대건설 부사장, 김맹곤 김해시장, 홍성진 한국산업은행 지역개발금융실장, 김영준 한국정책금융공사 투자금융부장 / 극동건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극동건설이 경남 김해시 대동면 일원 91만평 부지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17일 극동건설은 김해시, 현대건설, 한국산업은행, 한국정책금융공사와 김해대동 첨단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극동건설은 2015년까지 경남 김해시 대동면 월촌리 일원 299만9700㎡ 부지에 총 사업비 7385억원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김해대동 첨단산업단지는 전체 사업부지에서 공장용지 40~50%, 주거용지 15% 등의 비율로 조성되며 2013년 1월 착공 예정이다.
송인회 회장은 “친환경, 미래선도, 첨단과학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김해대동 첨단산업단지가 동남권 균형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극동건설의 건설 노하우와 앞선 산업단지조성 경험을 발휘해 친환경 미래지향적인 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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