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골퍼 최나연, 랜드로버 SUV 탄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세계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메이커로 4륜구동 자동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랜드로버와 실력과 미모를 갖춘 '얼짱' 프로 골퍼가 만났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세계적인 LPGA 프로 골퍼 최나연(23ㆍSK텔레콤) 선수를 랜드로버의 홍보 대사로 위촉하고 공식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최 선수는 랜드로버의 홍보 대사로서 참가하는 모든 경기에 랜드로버 로고가 새겨진 LPGA 투어 전용 캐디백을 사용하게 된다. 공식 스폰서 랜드로버는 최 선수의 내년 국내 체류 기간 레인지로버와 디스커버리4 모델을 포함한 최신 랜드로버 모델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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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수는 "모험과 도전 정신이 바탕이 된 랜드로버의 최고급 럭셔리 SUV를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훈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최나연 선수가 내년에도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또 한번의 놀라운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상의 후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답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 5월 재규어의 홍보 대사로 신지애 선수를 위촉한 데 이어 최 선수를 랜드로버 홍보 대사로 선정, 세계 최고의 한국인 여성 골프 선수 두 명을 모두 후원한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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