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승무원들이 10일 오전 9시부터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소외아동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10일 오전 9시부터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소외아동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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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에어부산 승무원들이 10일 오전 9시부터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소외아동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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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는 에어부산 캐빈 서비스팀과 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이 함께 주최하며 임직원들이 기증한 책, 화장품, 의류, 액세서리, 전자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바자회 수익금은 저소득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교복과 필수 학용품 등 구입에 사용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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