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케이제이프리텍은 최대주주가 홍준기 외 5인에서 김상호 외 1인으로 바뀌었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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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와 특수관계인 문금숙씨는 장내 주식취득을 통해 지분을 기존 22.35%에서 24.80%로 늘렸다. 지분인수목적은 단순 취득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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