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충남 예산에 있는 항공부품 제조업체인 유아이헬리콥터 노동조합이 상급단체로 가입했던 민주노총을 탈퇴했다.


8일 고용노동부와 노동계에 따르면 유아이헬리콤터 노조는 7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탈퇴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76.2%의 찬성률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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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조합원 42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해 32명은 찬성표를 10명은 반대표를 던졌다.


올해 들어 민주노총을 탈퇴한 기업 및 단체 노조는 모두 22곳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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