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종합주방용품 업체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밀폐용기 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탄소성적표지제도는 제품 생산, 수송, 사용, 폐기 등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로 환산해 제품의 탄소배출량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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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락앤락 제품은 PP(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만든 직사각 플라스틱 밀폐용기(HPL816- 800ml)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유리, 도자기 밀폐용기에서도 인증을 늘려갈 것”이라며 “저탄소 제품 인증에도 도전해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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