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 대학]중앙대_뜨는 서비스 스마트폰 기술 연구
중앙대학교(총장 박범훈)는 올해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타 학문 영역의 강점을 공유하여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융합공학부를 신설하고 나노ㆍ바이오ㆍ소재공학, 의료공학, 디지털 이미징 공학 전공 등을 개설했다.
나노ㆍ바이오ㆍ소재 공학과는 나노공학, 바이오공학, 소재공학 등에 관련된 지식 및 기술을 전자, 전기, 에너지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 확장하여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료공학과에서는 신소재, 기계, 정보학, 컴퓨터공학, 세포생물학, 전기전자공학 등의 다양한 기술을 바이오 및 의료 분야에 적용하는 것을 연구한다.
1~2학년 때는 기초 수학, 물리, 화학, 생물학을 포함해 의료공학의 취지에 맞는 생리학 및 생화학, 물리화학, 그리고 유기화학 등의 기본 과학적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다. 3학년 때 전공 선택 과목을 이수하게 되며 관심 분야에 따른 전공 선택 과목들과 필수 과목들을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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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지털 이미징 공학과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월드, 영화 아바타 등의 3D 콘텐츠ㆍ방송, 컴퓨터그래픽스로 구현되는 디지털엔터테인먼트ㆍ게임, 구글과 유튜브 등의 인터넷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연구한다.
중앙대는 정시모집 '가'군 에서 지난해 수능 100%로 선발했던 반영방법을 수능70%와 학생부 30%로 바꿨다. 한편 '나'군에서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군 역시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문의 http://admission.cau.ac.kr , 02) 820-6753)
교육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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