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원달러 환율이 1150원을 중심으로 횡보하고 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하락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는 가운데 수입업체 결제수요와 은행권 숏커버로 상승 반전해 한때 1154원까지 고점을 올렸다. 하지만 고점에서 이월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몰리면서 1150원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시14분 현재 전날보다 0.7원 내린 1150.7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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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시각 유로달러 환율은 아시아 환시에서 전날보다 0.0036달러 하락한 1.3106달러를 나타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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