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공작기계인의 날...산업포장에 문홍기 대표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제 10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2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려 컴퓨터내장 수치제어(CNC)선반 국산화에 기여한 문홍기 넥스턴 대표가 산업포장을 수상하고 서련석 심팩 대표 등 27명에 대통령표창과 지경부장관표창 등이 돌아갔다고 밝혔다. 올해의 공작기계인에는 지난 3월 타계한 고 진세영 화일프레스 회장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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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은 "2020년 세계 4위 생산국 달성을 위해 신흥시장 맞춤형 마케팅 전략수립과 신기술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경쟁력 확보가 중요하고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글로벌 전문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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