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땅 40만㎡ 매입.. 본사 확장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 쿠페르티노에 약 40만㎡(약 12만평)의 대지를 매입했다.
26일(현재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애플은 휴렛팩커트(HP)사로부터 이 땅을 매입했다.
스티브 다울링 애플 대변인은 "애플은 현재 쿠페르티노에 57개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회사 직원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본사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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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전세계적으로 4만66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이 쿠페르티노에서 일하고 있다.
한편 애플은 최근 약 20만㎡(약 6만평)의 땅을 매입한 바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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