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판교써밋플레이스 계약률도 100%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호반건설이 인천 청라, 경기 광교, 광주 수완에 이어 판교에서도 100% 계약 완료하며 분양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건설은 판교 신도시에 최초로 공급한 고급형 주상복합 ‘써밋 플레이스’가 계약기간 5일 만에 100% 계약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주상복합은 지난 4일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7대 1의 경쟁률로 모두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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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기에도 판교 써밋 플레이스가 짧은 기간에 분양에 성공한 것은 입지와 전망, 판교의 프리미엄, 합리적인 가격 조건, 차별화된 상품성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써밋 플레이스는 판교 신도시에서도 최중심 지역에 손꼽히는 판교역 인근에 지하 2층~지상18층 총 3개동 178가구로 구성됐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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