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덕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원장과 승강기 신기술 인정서를 수여받은 6명의 대상자들이 24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덕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원장과 승강기 신기술 인정서를 수여받은 6명의 대상자들이 24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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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2010 승강기 신기술 인정서' 수여식이 지난 24일 오후 2시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하 승관원)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승관원은 지난달 공개모집 방식을 통해 접수된 신기술을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6개 응모작을 최종 선정하고, 인정서를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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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신기술에는 ▲서일대학 조수억교수의 태양광 발전 및 회생전력을 이용한 수직수송설비 ▲쉰들러 엘리베이터 허윤회 부장의 21세기 초고층 빌딩 관련 시스템 ▲스타리프트 김진호 대표의 장애인용 특수경사 리프트 ▲ 노아테크놀로지 최재부 대표의 승강기 운행정보 간접인식 및 정보 활용기술 ▲KEC 박응구 대표의 수직운송설비의 컨설팅 신기법 ▲송산특수엘리베이터 김운영 대표의 비상구난용 엘리베이터 등 6개다.


승관원 관계자는 "미래 성장유망분야인 녹색기술, 신성장동력, 특수기술, 안전기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들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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