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국내 대형 유통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사와 동반성장 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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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 대표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는 '유통업체 동반성장 전진대회'에서 동반 성장과 관련된 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들은 협력사 대금결제, 판로 지원, 상품 개발 등에 대한 지원 내용을 밝히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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