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롯데百 '가장 품격있는 선물 롯데상품권'
가장 받고 싶은 선물 고품격 이미지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롯데상품권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최고라는 자부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큰상을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롯데상품권은 최단기간 1조원 매출 달성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대표적인 상품으로 이번 광고는 선물을 받으시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하는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통 보자기함과 함께 '품격' 그 자체를 표현했습니다.
롯데상품권은 2006년 상품권 업계 최초로 판매액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199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최다 판매 상품권이라는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휴 가맹점 확보, 최초로 상품권 패키지 제작, 모바일 상품권 개발, 상품권 업계 최초 기념일 봉투 제작 등 고객들이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번 광고로 인해 상품권 매출액이 전년대비 13.4% 신장하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롯데상품권은 판매액 중 일부를 환경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2004년 환경 재단 만분클럽에 가입한 이후 환경상품권 제도를 통해 마련한 기금이 올해 50억에 이릅니다. 이 기금은 지구온난화 방지, 어린이 환경 인재 육성, 멸종위기 조류보호 등에 쓰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용처를 고객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레저, 건강, 문화 가맹점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1등 상품권으로서 지위를 공고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상품권을 통해 주는 이의 감사한 마음과 받는 이의 기쁨이 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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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언제나 고객 중심의 마음으로,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1등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을경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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