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5일이평선 공방..외인 3300계약 순매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5일 이동평균선도 회복하며 연평도 포탄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10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3.95포인트 오른 251.95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동시호가 급락과 금일 갭하락분을 모두 만회한 상황. 전날 동시호가 진입 직전 지수선물 가격은 251.30이었다.
외국인이 현·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선물시장 순매수 규모는 3354계약으로 확대했다. 개인과 기관은 2186계약, 860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466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차익거래가 633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가 167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AD
미결제약정은 1만1000계약 이상 급증해있다.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투기적 매매에 따른 신규 포지션 설정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