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발]日 총리, "北 도발에 철저 대비"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23일 북한이 연평도에 포탄을 발사하면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내각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간 나오토 총리는 내각 위원, 정부 고위관계자들과의 긴급 회의 후 기자들에게 "예기치 못한 사태가 발생했을 시 단호하고 확실하게 대응하기 위해 준비 태세를 갖추고, 정보 수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