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사격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유로-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달러는 유로화를 비롯한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이어갔다.


23일 오후 4시7분(현지시간) 싱가포르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0.4% 하락한 1.357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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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증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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