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장막판 밀리고 있다. 장중 횡보하면서 112.40을 트라이했던 가운데 결국 무산되면서 실망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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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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