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中 SK버스터미널 방문..글로벌 경영 광폭 횡보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최태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그룹 회장(사진)이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에 이어 잇따라 해외 정상을 만나고, 해외 진출 현장을 방문하며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5일 최 회장은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4,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37% 거래량 618,073 전일가 133,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울산콤플렉스에서 페루 대통령을 만나 자원외교를 벌인데 이어 16일부터 양일간 중국 랴오닝성 선양과 단둥 지역을 방문한다.
선양과 단둥 지역에는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410 전일대비 40 등락률 +0.74% 거래량 605,622 전일가 5,37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가 건립한 SK버스터미널과 물류센터가 있는 것으로 새로운 해외 사업 전략 구상을 위해 현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SK그룹 관계자는 “SK네트웍스가 지난달 완공한 ‘선양 SK버스터미널’과 단둥 물류센터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문을 연 선양 SK버스터미널은 교통·쇼핑·생활공간이 복합된 한국의 ‘센트럴시티’식 버스터미널 중국에서 처음으로 외자 유치를 통해 건립된 터미널이다.
또 이달 본격 가동되는 단둥물류센터는 SK그룹이 중국 동북 3성 지역 수출입 화물을 저장·운송하기 위한 거점 시설로 SK는 물류센터가 중국 진출에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그룹 관계자는 “중국 동북 3성의 요충지인 선양과 단둥의 SK네트웍스 사업 점검으로 향후 전략들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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