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결제약정 전일대비 251계약 증가한 915계약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10일 한국거래소 미니금선물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미니금선물 거래량은 1268계약으로 상장 이후 가장 많았으며 미결제약정 수량도 전일대비 251계약 증가한 915계약으로 최대치를 넘어섰다. 종전 미결제약정 수량 최대치는 지난달 26일 기록한 711계약이었다.

한국거래소 측은 "최근 국제 금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금 투자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커진데 힘입어 거래량이 크게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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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11월만기 미니금선물은 전일 사상최고치 경신에 따른 부담과 원화강세로 전일대비 550원 하락한 50,0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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