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9.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60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13.30원보다 4.6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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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09.50~1,120.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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