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드라이피니시d TV광고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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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하이트맥주(대표 이장규)는 신제품 '드라이피니시d'의 새로운 TV광고를 방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클럽을 배경으로 '피니시'가 강한 맥주라는 것을 강조한다.

피니시란 목 넘김부터 맥주의 풍미가 사라지기 전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는 끝 맛을 설명하는 단어로 맥주의 '시원함'에 대한 새로운 정의다.


특히 주류광고에 주로 등장했던 유명 모델이나 아이돌을 기용하지 않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캡션만으로 드라이피니시 d만의 시원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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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드라이피니시 d는 유명 모델을 쓰지 않고, 제품 그 자체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참신한 광고와 오감(五感)으로 제품을 느끼게 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개발기간에만 5년이 걸린 드라이피니시d는 출시 이후 1000만병(330ml 병 기준)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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