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2년물 중도환매(바이백)이 응찰률이 지난번보다 떨어지며 부진했다. 보유주체가 외국인에 쏠려있어 팔려는 물량이 없었다는 소리가 들리고 있어 현재 파악중이다.” 3일 한국은행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AD

통안채 바이백은 지난 9월1일과 9월15일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됐다.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