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가상이통 사업 추진에 급등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14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3,284 전일가 10,14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이 MVNO 즉 가상이동통신망을 통한 통신 사업에 본격나선다고 알려지며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 35분 코스닥시장에서 온세텔레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20% 상승한 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100분에 1만원짜리 이동통신 요금제를 선보이며 이통 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MVNO란 실제 망 투자 없이 이동통신사의 망을 빌려 서비스하는 이동통신 서비스를 말한다. 정부는 지난달 31일 제4 이동통신(MVNO) 고시안을 마무리해 내년부터 MVNO사업이 가능해 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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