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한국과 미국의 통상장관 회의가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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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외교통상부는 우리측에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론 커크(Ron Kirk) 미국 무역대표와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양측은 G20 정상회의 개최 전에 추후 합의한 시기와 장소에 다시 협의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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