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안전 시스템, 유럽서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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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의 안전 시스템 프리-세이프(PRE-SAFE®), 프리-세이프 브레이크(PRE-SAFE® Brake)가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Euro NCAP 2010'에서 안전 부문 어드밴스드(Advanced) 상을 수상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PRE-SAFE®는 사고의 위험 상황을 미리 감지해 탑승자를 보호하는 능동적인 안전 시스템이다. PRE-SAFE®는 탑승자의 사고 발생을 감지했을 때 즉각적으로 시스템이 예방 조치를 해 안전 벨트와 에어백이 탑승자를 보호하기 가장 좋은 최적의 상태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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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AFE® Brake는 추돌 사고 감지 시 차량이 자동적으로 정지하는 안전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운전자의 주위가 산만해 추돌의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거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경고 신호를 인식하지 못할 때 PRE-SAFE® Brake가 작동해 차량이 자동적으로 정지토록 한다.


메르세데스-벤츠 PRE-SAFE® 는 국내 판매 차량 중 E-Class, S-Class, M-Class, CLS-Class, CL-Class에 기본 적용돼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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