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영등포문화원 대강당서 기념식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지역자활센터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3시 영등포문화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꿈과 일자리를 잃고 살아가는 저소득층에게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주는 자활사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욱 발전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김용선 복지국장을 비롯 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장, 신길 종합사회복지관장, 장애인 사랑나눔의집관장 등 지역 복지시설관계자와 200여명의 자활근로 참여자와 주민이 참석해 자활센터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영등포지역자활센터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영등포지역자활센터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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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그 동안 자활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주민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격려하고 자활센터 10년의 발자취가 담긴 동영상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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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용선 복지국장은 “영등포지역자활센터가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의 ‘자립의 디딤돌’로써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길 바라며 구도 ‘사람 중심’영등포 실천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선 복지국장은 지난 12 ~ 14일 진행된 ‘자활체험 릴레이’행사에 참가해 양평동 장애인 가정을 방문, 장애인 돌보미를 체험하기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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