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국감]윤증현 "재정건전성에 대한 경각심, 결코 낮아지지 않았다"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참석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재정건전성에 대한 경각심은 결코 낮아지지 않았다. 정부는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과 지속적인 세입기반 확충으로 앞으로 5년동안의 중기 재정목표를 세웠다. 2013년경 균형재정을 이루고, 2014년 GDP대비 30%대로 국가 부채를 관리할 생각이다. 더욱이 우리는 상대적으로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재정건전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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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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