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베레모+얼룩무늬 밀리터리룩' 깜찍 여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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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인기가요 MC 설리가 씩씩한 밀리터리 의상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씨엔블루 정용화와 2AM 조권과 함께 깔끔한 진행솜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지난 10일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중계로 결방된 방송녹화 분과 생방송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설리는 짙은 녹색 베레모에 얼룩무늬가 인상적인 상의 그리고 카키색의 짧은 미니스커트로 씩씩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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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이날 남자 MC인 조권과 정용화과 함께 시종일관 애교 표정을 지으며 깜찍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보아, 2PM, 세븐, 2NE1, 샤이니, 비스트(BEAST), 손담비, 미쓰 에이(miss A), 가인, 윤하, 남녀공학, 유키스(U-kiss), 나인뮤지스, 달마시안, 소리 등이 출연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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